본문 바로가기

청년정책

2025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전국 12곳 선정! 최대 6억 원 지원

청년마을, 꿈틀거리기 시작했슴미다!

최대 6억 원? 청년이 다시 지역으로 몰리는 이유

청년이라는 이름이 붙은 정책들 많쥬... 근데 다 똑같다고 느껴지셨던 적 있으실 거예요.
'그냥 몇 푼 쥐여주는 거 아냐?', '딱히 내 얘기는 아니지~' 싶던 청년 정책들.
근데 이번엔... 진짜 조금 달라 보였어요.
살고 싶어지는 동네, 맘껏 부딪혀볼 수 있는 기회, 그리고 최대 6억 지원까지?
오히려 우리가 먼저 “이사 가고 싶다…!” 라고 말할지도 몰라요.

그 얘기, 오늘 해보려구요.

도심에서 벗어나 한적한 마을에 살면서 일도 하고 사람도 만나고,
새로운 삶을 실험해볼 수 있는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정부가 진짜 작정하고 시작한 사업이래요, 무려 3년간 6억 지원.

2025년엔 전국 12곳이 새롭게 선정되었고,
그 지역에서 청년들이 함께 사는, 일하는, 만드는 실험이 시작됩니다.

어디가 뽑혔는지, 뭘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지까지 싹 다 알려드릴게요.

 

2025년 신규 청년마을 위치도 (자료=행정안전부)

 


1. 청년마을? 그냥 시골살이랑 다른 거 아님?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요. 이건 그냥 귀촌이랑은 완전 다릅니다.
단순히 ‘살기’ 위한 공간이 아니라, ‘살아보면서, 해보는’ 곳이에요.
청년들이 한데 모여서 기획하고 운영하고, 일거리도 스스로 만들어보는 구조라서
진짜 지역 기반 스타트업 느낌이랄까? 무한한 실험실 같더라구요.
집만 덜렁 주고 “알아서 살아봐~” 하는 게 아니라,
함께 머물고 만들어갈 환경을 아예 지자체랑 같이 조성하는 거라구요.
이건 찐 기회임다.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이미지


2. 어디가 뽑혔는지 궁금하시쥬?

2025년 청년마을은 총 12곳입니다. 제주, 통영, 대구, 광주, 울릉도까지 다양하쥬?
지역도 도심, 산골, 섬마을까지 섞여 있어서 성향 따라 고르기 좋겠더라구요.
대구 중구나 광주 동구처럼 도심 인프라도 있고, 고성, 장수군 같은 한적한 곳도 있고요.
무려 울릉군도 포함되어 있어요. 배 타고 가야 되는 거 아시쥬?
각 지역은 청년단체 중심으로 운영되며,
지역 특색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 중이라고 하니 기대해볼만 합니다.


3. 단순한 주거지원? 천만의 말씀!

청년마을은 단순히 집을 제공하는 게 아닙니다.
일거리 실험, 활동 공간, 지역살이 체험 등등, 진짜 풀패키지 구성이라구요.
예를 들어, 지역 자원을 활용해서 창업 시뮬도 해볼 수 있고,
사회적 경제 모델도 만들 수 있어요.
혼자 할 필요 없이 함께 부딪혀볼 동료들도 있고,
지자체에서 공간도 마련해주고 운영비도 서포트해주는 시스템까지 있습니다.
이 정도면 거의 청년판 ‘마을 건설 게임’ 아닙니까?


4. 커뮤니티 센터부터 공유주방까지?

청년들끼리 머리 맞대고 프로젝트 하려면 공간이 필요하쥬.
이 사업은 그래서 공간 지원이 핵심 중 핵심입니다.
커뮤니티 센터, 창작공간, 공유주방 등 다양한 형태로
청년 공동체가 실제로 살아 숨 쉬는 공간이 제공됩니다.
일하면서 쉬고, 쉬면서 아이디어 내고
‘집-일-쉼’이 연결된 구조가 가능해지는 구조죠.
이건 말만 마을이 아니라, 공간적으로도 진짜 마을 분위기를 만든다는 거예요.

 

통 마을 배경 속 커뮤니티 세팅 현장 이미지


5. 이 사업, 왜 중요한가요?

한국 지방은 지금 진짜 위기입니다.
청년이 없어요. 젊은이들이 도시로 다 빠져나가고 마을은 점점 텅텅 비어갑니다.
하지만 이 사업은 청년을 그냥 데려오는 게 아니라
청년을 ‘지역혁신의 파트너’로 만들어 주는 구조입니다.
그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살 수 있도록 자립 기반도 함께 만들 수 있죠.
청년이 살아야 지역도 산다는 거, 이젠 말이 아니라 현실입니다.
이게 바로 진짜 지속 가능성.


6.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

완전 가능합니다.
각 지역 청년마을과 연계된 단체나 기관을 통해 신청하면 돼요.
주거 지원, 활동 참가, 일거리 프로젝트 등 다양하게 열려 있으며,
지자체 청년정책부서나 마을 운영기관 SNS, 홈페이지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5년 상반기에 홍보하고, 하반기부터 입주자 모집 들어간다고 하니
지금 미리미리 정보 챙겨두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7. 앞으로의 일정은?

  • 2025년 상반기: 지역별 세부계획 수립 및 홍보
  • 2025년 하반기: 입주자 모집 및 프로그램 시작
  • 2026~2027년: 지속적 운영 및 지역 정착 유도

8. 청년이라면 어떻게 참여할 수 있을까?

선정된 청년마을은 각 지역의 청년단체나 비영리기관을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청년 개인은 각 지역의 청년마을 운영 주체를 통해 프로그램 참여 신청 또는 주거·일자리 연계형 활동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참여방법은 해당 지역의 시군구청 청년정책 담당 부서 또는
각 청년마을의 SNS·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세요.
https://www.es2030.net/index.do  

 

타이틀

설명

www.es2030.net

 

https://www.es2030.net/content.do?key=2207060626323

 

조직구성 : 음성군 청년센터

게시글 상세 직책 전화번호 담당업무 센터장 043-883-2050 청년대로 업무 총괄 대리 043-883-2051 청년대로 사업운영 대리043-883-2052청년대로 사업운영

www.es2030.net

https://www.chungbuk.go.kr/www/selectEmployeeList.do?key=2760&searchDeptCode=6431068

 

https://www.chungbuk.go.kr/www/selectEmployeeList.do?key=2760&searchDeptCode=6431068

 

www.chungbuk.go.kr

 

 

https://cc.newdaily.co.kr/site/data/html/2025/04/22/2025042200017.html

 

음성군, ‘2025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선정…3년간 국비 6억 지원

충북 음성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하는 ‘2025년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청년들에게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cc.newdaily.co.kr

 


궁금했던 포인트 정리해볼까요?

청년마을, 꼭 시골이어야 하나요?
→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대구 중구, 광주 동구처럼 도심에 위치한 청년마을도 있어요.

지방인데 청년들이 과연 오래 머물까요?
→ 이 사업은 3년간 지속되고, 자립 기반도 함께 만들 수 있는 구조라 꽤 많은 청년들이 실제로 정착하고 있대요.

청년 아니면 참여 못하나요?
→ 대상은 만 19세~34세 청년입니다. 다만, 세대 간 교류나 지역 주민 프로그램은 함께 참여 가능한 경우도 있어요.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지방의 가능성

솔직히 ‘지방’이라고 하면 막연히 멀고 불편하고 심심한 이미지 있었는데요.
청년마을 얘기 듣고 나니까 ‘지역에서의 삶’이 꽤 매력적으로 느껴지더라구요.
나만의 속도, 나만의 실험, 그리고 함께할 친구들까지 있다면
서울, 부산만이 답은 아닌 것 같아졌어요.
이건 그냥 정부 지원 사업이 아니라, 진짜 인생 실험의 기회일 수 있습니다.
관심만 있었는데 막상 못했던 분들, 이번 기회 놓치지 마셔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혹시 “이런 마을이면 나도 살아보고 싶다” 생각 드셨나요?
아니면 “아직은 좀 불안한데…” 하는 느낌도 있을 수 있죠.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댓글로 가볍게 남겨주세요.
또 주변 청년 친구들에게도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